[TK69] 호치민 떤선녓(SGN)-방콕 수완나품(BKK) 터키항공 탑승기

[TK69] SGN-BKK 터키항공 탑승기

기재 : B777-35ER (VT-JEP)
탑승마일 : 445마일
비행시간 : 56분
클래스 : 이코노미 클래스 (Y class)
좌석번호 : 30H (Aisle, Exir row), 실 탑승 31K(Window)

원래 미국에서 한국 들어올때 여행겸 돌궐항공을 타고 이스탄불을 가려고 했다

근데 비싸다

그래서 그냥 동남아로 휴가로 바꿔버림
이스탄불을 못가는 대신 터어키항공을 타고 감
SGN-BKK-IST 이 구간은 마찬가지로 5운수권이라 운항가능

근데 공기수송

비록 마일리지가 적립되지 않는 TK W클래스지만 왕복 155불 ㄷㄷ해

773은 처음 타봅니다

Turkish airlines
Turk is hair lines

터키인은 머릿결입니다

be동사 수 일치 문제는 거르시죠. 개그인데

우선탑승 그런거 필요없음
워낙 타는 사람이 적어서
C클 서너명에 Y클 서른명 탔나

제가 볼 신문은 업ㅂ읍니다

공기의 냄새가 한가득

근데 저기 왜 인도어가? 어리둥절
가만 기체 내력을 살펴보니…

그러하다

Jet Airways에서 리스를 했다(링크)

좌측은 미니 독서등

우측은 옷걸이

신선하다
원래 비상구석이였지만 공기수송이라 그냥 누워가기 위해 뒤로 옮김

맨날 E+만 타는 못된 버릇이 들다보니 이 정도 피치는 아무런 느낌이 없음

ㅓㅜㅑ

이런걸로 날 감동시키지 말아줄래?

뭐가 있는지 봐야지

언어가 두개뿐이네 ㅡㅡ

야시꾸리한 조명이

또 퍼렇게 바뀌고

역시 스카이라이팅 ㄷㄷ해

비행시간 한시간입니다

한시간 내에 국제선에서 뭘 할지

화장실 표시등 싱기방기

곧 이륙

이륙을 하고

Safety card와 잡지를 보자

Duty free가 없다
이 분 미필 인증

세계로 뻗어나가는 돌궐항공

노선도만 봐서는 오스만 제국의 향기가 물씬 풍김

유럽도 촘촘촘

아프리카, 중동도 촘촘

터키 국내선

기재도 다양하심

그만 블럭에 고통받겠습니다

SFO-HKG crossword에 이미 충분한 고통을 받았음

화장실 구경

음 양호

근데 뜬금없는 저 노오란 장미는 뭐지

별거 업ㅂ다

Jet Airways 리스분이라 인도어가

공짜로 이어폰을 나눠줬’읍’니다

뜯자마자 풍기는 누우런 짱궈발 나프탈렌 향기

탑승기념으로 간직하겠음
하나 더 있는데 나눔?

주고도 욕먹을 듯

아무튼 곧 기내서비스 시작

음료수만 주겠죠?

콜드밀이지만 줄거 다주네

사람이 워낙 없다보니 5분만에 다 나눠줌ㅋㅋㅋ

그리고 드르렁 모드로 전환

TK head rest는 좌우가 고정형임

면세품은 팔지 않는다고 함

하아

뭐가 있나 궁금했는데

슬슬 착륙준비 한단다

거의 다 와가는데 왜 태국 입국신고서를 안주지

거의 다 와가니 지도도 고자가 되고

power outlet 이 있어서 만땅으로 충전 중

다만 usb포트가 없으니 어뎁터 없는 사람들은 애로사항이 꽃필듯

파이널 어프로칭

보잉이 자랑하고 자랑하는 SKY lighting

아무리 봐도 저 그림의 원리를 모르겠단 말이지

여긴 C클

좋아보임

생선가시

아 그렇다고 앉아봤다는 건 아닙니다 호호호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อมรรัตนโกสินทร์ มหินทรายุธยา มหาดิลกภพ นพรัตน์ราชธานีบุรีรมย์ อุดมราชนิเวศน์มหาสถาน อมรพิมานอวตารสถิต สักกะทัตติยะวิษณุกรรมประสิทธิ์ 도착

천사의 도시, 위대한 도시, 영원한 보석의 도시, 인드라 신의 난공불락의 도시, 아홉 개의 고귀한 보석을 지닌 장대한 세계의 수도, 환생한 신이 다스리는 하늘 위의 땅의 집을 닮은 왕궁으로 가득한 기쁨의 도시, 인드라가 내리고 비슈바카르만(विश्वकर्मा)이 세운 도시입니다

1. 근데 왜 태국 입국신고서를 안주는겨. 그래서 결국 이미그레이션 데스크 앞에서 열심히 작성. 다행이 저녁 10시쯤이라 다른데서 날라오는 비행기가 없어 텅텅 비었지만 바로 앞 외노자때문에 입국심사 10분 잡아먹음

2. 방콕 ‘좋아요’ 베트남 ‘싫어요’

3. 프리페이드 파는 그곳에 언제나 있는 롯데 면세점 봉투를 들고 있는 그녀들
그리고 “그 놈의 유심칩 플리즈~♡♡”
직원이 못알아들으니 “쓰리쥐 쓰리쥐 쓰리쥐 인터넷♡” 타이페이에서 유스타키오관 어택당했는데 또 당함. 칩이라니 여긴 라스베가스 카지노가 아니지 말입니다
걍 심카드라고 하셈 ㅡㅡ

4. 터키항공 처음 타봤는데 정말 좋았음. 정말 다들 한 미모들 하신건 둘째치고 친절했음

5. 이런 노선은 원래 한붓그리기 전용이라고 들었습니다만 왕복 155불 revenue 발권입니다
에어아시아 SGN-DMK 왕복 100불인데 위탁수하물 편도당 15불로 돈이고 은근히 DMK에서 시내 접근이 똥망이라 마일리지 적립 안되는 TK로 발권
그래도 용서됨. 싸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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