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J701] 서울 인천(ICN)-방콕 돈므앙(DMK) 타이 에어아시아X 탑승기

[XJ701] 서울 인천(ICN)-방콕 돈므앙(DMK)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후기

기재 : A330-343 (HS-XTA)

탑승마일 : 2271마일

비행시간 : 5시간 6분

클래스 : 이코노미 클래스 (Y class)

좌석번호 :  21G (Aisle)

(일기장 블로그) 보신분은 알겠지만 2시까지 빕스에서 밥먹고 공항도착하니 3시

이제 LCC까지도 체크인하는데 간이 배밖으로 나옴

근데 텅ㅡ텅

체크인할때 물어보니 오늘 사람업ㅂ다고 함

KAS에서 조업을 하지만 에어아시아 ICN-KUL가 이미 잘 다니고 있기 때문에 에어아시아 보딩패스 용지 사용

아무리 봐도 감쪽같이 잘 지웠단 말이야

A333

서성거리다 거의 막바지 탑승

파이널콜

취항 초기라 공기수송이 예상되는 바

에어아시아 직원들 ID TICKET으로 많이 날라온듯

탑승

별거 업ㅂ다

반질반질하네

아니 뭐 손님이 없나여

거의 만석이드만 ㅡㅡ

어머 거의 막바지 탑승인데 자리가 두자리 비었다는 건…..?

사실 체크인 할때

“오늘 사람 이렇게 없어여? 없으면 좀 편하게 가고싶은데 안되면 어쩔수 없구염 (츤츤츤)”

거리니 보장은 못하지만 암튼 복도쪽으로 주겠다고 했음

에어아시아 X 피치 누가 좁다고 그럼?

183인 내가 타도 널널하구만

이거 핫시트도 아니고 그냥 공방양민 자리인데

근데 트레이 테이블에 누가 칠판 갖다놨냐 ㅡㅡ

꺄르르르

하아…

오버헤드빈에 광고를 붙일줄이야

상상도 못함

스크린 그런거 업ㅂ다

쿠알라룸푸르로 가는 에어아시아 X에는 스크린 자리에 쿠알라룸푸르 홍보 액자 걸어놨는데 차라리 업ㅂ는게 나음

문 닫힐때 까지 아무도 안왔지만 뒤에 있던 사람이 앉음

뭐 어쩔 수 없다

택싱

Lavatory 덕후는 화장실에 갑니다

지상 30,000ft에서 즐기는 즐똥

쏴모님 나이스 샷~~~♡ 금요골프

1빠따를 놓쳤다

아쉽다

근데 왜 물비누가 안나옴?

꼭 기회가 되면 30,000ft 상공에서 창밖의 자연광에 기대어 볼일을 보고 싶읍니다

그러하다

다시 자리로 돌아와

잡지, Duty free, 기내식, Safety card

맛이 드럽게 업ㅂ기로 소문난 에어아시아 기내식

근데 다른사람이 샌드위치를 먹는걸 보는데 맛있어 보임

음료가격도 나쁘지 않음

그래 너로 정했다

제가 뭘 샀을까여

답은 맨 밑에 있음

ㅋㅋㅋ 애들은 꺼지라는 Quiet zone 현장구매가격 16000원 홈페이지 사전 결제시 24,500원

Quiet zone 구매하면 드르렁 누워갈 확률 아주 높음

기내 잡지

뒷면 커버스토리는 도쿄

쭈주죽 쭈주죽 뻗어나가는

타이 에어아시아 X

사실 이런 다섯시간 비행 맨날 UA타고 동서부 다녀서 아무렇지도 않음

신세계포인트로 에어로플랜이니 뭐니 ㅈㄹ 염병을 떠는데 그냥 웃지요 (비웃음)

하 길다

중환자실에 입실하셔야 할 힐링녀들의 힐링타령으로부터 내 소중한 달팽이관을 보호하려 장착준비 중

근데….

태국인들의 말소리가 필터되지 않음

짱궈도 필터가 됐지만 태국인들은 비음이 많아 그대로 들림 ㅡㅡ 고주파 쏘시는 돌고래분들이신가

아무튼 뒤에서 꺄르르르르르 거리시는 타요분들 덕분에 다섯시간동안 꽤 고통받음

일단 음료 (유료)서비스

맨 뒤 화장실도 구경중

여긴 물비누가 있다

XJ는 44열부터 두자리로 줄어드는데

뭐 별다르게 좋다는 것을 못느끼겠다

오른쪽 여분의 수납공간이 있는것도 아니고

다닭다닭 닭장잼

비상구 구경중

역시 제일 비싼 핫시트는 비워감

누가 와서 앉는 얄망이짓 방지를 위해 트레이 꺼내놓음

할게 업ㅂ다

그래서 사진을 편집한다

사진 편집하며 아사히 한캔 90바트

우리돈 약 3000원

한국 편의점에서 사도 저 가격인데 싱글벙글

sign 구경중

걍 에어버스 표준형

코트걸이도 있음

빨리 디비 자라고 소등

이연경 카레이서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여웤ㅋㅋㅋㅋ

깨알같은 퀄리티

싱글벙글

DMK도착

1. XJ ‘좋아요’
누가 좌석 좁다고 징징댐

2. 체크인할때 carry on 가방 9kg되서 7kg규정 지켜야 되서 짐 좀 뺐음
체크인 카운터 앞에서 짐정리하는 난민 코스프레 하는거 레알 꼴뵈기 싫어서 넘어가서 자리에서 주섬주섬 바지 세개 백팩에 집어넣으니 6.9kg
근데 그게 그건거 같은데 ㅡㅡㅋ

3. DMK공항 도착후 공항 information desk에서 역시나 유심칩충들 유심칩 플리즈~♡ 하려고 한다는 말이
“유심칩 샵 플리즈~♡” 물어보던데 돈므앙 공항에 그런거 업ㅂ다. 2016년 현재 TrueMove공식부스가 있으니 거기서 사시면 됨. 나머지 공항 매점같은데서 파는 심들은 잠수함패치된거라 시내 통신사 서비스센터나 편의점에서 구매하는것보다 못함

4. 몸이 UA이코노미에 특화되서 전혀 불편한게 없다… 신체 하향 평준화를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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