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Courtyard by marriott Hong Kong Sha Tin

물가가 참 양친부재한 근본없는 홍콩에서 메리어트계열의 코트야드를 1박에 세금포함 770홍콩달러(약 108,000원)에 묵는다는건 행운이 아닙니다

상시 이 가격입니다 ㅡㅡ

근데 위치가 참 안좋습니다

HKG에서 접근방법은 A41 혹은 A41p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만 A41p가 호텔 앞에 바로 드랍해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룸 컨디션은 이러하구요

UA 마일리지 플러스에 딸려온 메리엇 골드를 여기서 처음 개시해봅니다

입구

건물은 이러합니다

1층에 마이당라오가 있습니다

드럭스토어도 있고 슈퍼마켓도 있습니다

로비

객실로 갑니다

디럭스에서 이그제큐티브로 업그레야 되었다고는 하는데 스튜디오나 스위트 제외하고 방이 전부 똑같음

토요코인이신가 ㅡㅡ

꾸기랑 동거합니다

참내

웰컴 과일

안먹을거 같아도 은근히 새벽에 먹게됩니다

머구같은 홍콩 AC를 위한 어댑터가 무료로 비치되어있구요

가져가면 청구합니다

뷰는 뭐 이러합니다

소중한 그곳 화장실

어메니티

똥간

체크인 다음날 찍어 어메니티와 비누가 저 자리에 있습니다

냉장고도, 옷장

네 별로 건들이고 싶지 않’읍’니다

냉장고를 엽니다

네 물론 다음날 찍어 먹던 음료수가 있습니다

해피아워

30층 라운지 리모델링중이라 1층에 저렇게 라운지랍시고 운영합니다

기내 닭장에서 사육당하더니 호텔에선 새장에서 사육당하게 생김

샐러드와 치즈

디저트

핫푸드도 세가지 정도 있습니다

소시지나 튀김 딤섬같은 류들

음료와 주류도 있고 칵테일은 바에 요청하면 만들어 줍니다

조식잼을 하러 오겠습니다

라운지가 역시 리모델링중인 관계로 모모카페를 이용하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아무튼 여기서 먹으랍니다

골드 회원은 여기 말고 다른 방에 감금시킵니다

배가 고프네요

베이커리

밀가루 중독 걸릴거 같습니다

뭐 많이 있는데요 일단 쭉 둘러보겠읍니다

요거트

이 분 채소 5개 섭취예정

과일

시리얼

야ㅡ채

치ㅡ즈

편의상 소시지라고 하죠

편의상 날 생선이라 하죠

연어하고 훈제 고등어도 있고

뭐 듕귁식이랍니다

믿고 거르는 미역이 있군요

누들바

원하는 것을 골라주면 즉석해서 만들어 줍니다

네 다음 찜통

딤섬이라고 하지만 전 그냥 만두라 부르겠습니다

콩쥐 팥쥐

여기는 서양식이네요

믿고 먹는 콩

베이컨, 터ㅡ키, 소시지

볶음밥도 있구요

야끼소바 등등 먹을게 많다

쥬ㅡ스

저렇게 세판정도를 해치웠습니다

사랑의 누들

채고시다

1. 저같이 노릇노릇 타는거 좋아하는 교통덕후에겐 몽콕이나 침사추이를 가기 위해 여러번 전철 환승할 수 있는 코트야드 샤틴은 꽤 즐거운 곳입니다만 말 그대로 예외적인 케이스

2. 근데 또 갈겁니다. 밥먹으러 ㄲㄲ 머리엇 골드는 조식 2인 무료걸랑요

1 On Ping Street, Sha Tin New Territories Hong Kong, Hong Kong

2 thoughts on “[홍콩] Courtyard by marriott Hong Kong Sha 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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