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 에어서울 민트패스 결산

 

 

11회 발권 / 20세그 탑승

ICN-KIX 3회
ICN-NRT 1회
ICN-HKG 5회
ICN-DAD 1회
ICN-HIJ 1회(폭우로 인한 결항)

※예약방식

  1. 상당히 귀찮음. 먼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구간과 날짜에 잔여좌석이 있나 확인해야함.
    에어서울의 경우 운임이 특가운임(수하물미포함)-할인운임-정상운임 이 세가지로 구분되어 있는데 민트패스에서 이용가능한 잔여좌석은 으아주 관대하게 정상운임까지 가능함. 다시말해 특가운임잔여석 0, 할인운임잔여석 0, 정상운임잔여석 1 인경우 여하불문 잔여석이 있기 때문에 민트패스로 예약가능
  2. 잔여좌석이 있나 확인을 했으면 예약을 해야하는데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예약이 가능한게 아니라 mintpassm@flyairseoul.com 으로 양식에 맞춰 메일 보내야함. 그럼 예약발권을 위한 전화가 오는데 이게 상당히 늦음. 직통전화가 있는것도 아니고 에어서울 대표번호 1800-8100으로 전화가 날라오는데 한번 전화 놓치면 일반 상담원한테 민트패스 담당자에게 메시지 전해달라고 부탁하고 또 하세월 기다려야 전화옴. 만약 발권시점에 잔여석이 0가 되버리면(물론 그런경우는 다행이 없었음)예약불가
  3. 출발 영업일 기준 3일전까지 예약해야함. 근데 이게 이헌령 비헌령 오늘이 예를들어 1일이다 하면 3일기준이니 4일표를 예약할수있겠지 싶어서 보내면 어떤 담당자는 발권해주고 어떤 담당자는 5일표부터 가능하다 그러고 사람 미쳐버림
  4. 더 미치는건 오늘이 1일이다 해서 5일표를 예약하겠다 싶어 메일보내면 답장오는데 하세월이라 다음날인 2일에 답장이 오는데 가관인게 3일전까지 예약이므로 안됩니다. 하는 경우도 있음 ㅡㅡ;;;;;; 주말끼면….. 끔찍하다… 한번 당해봄
  5. 6월 7월 유할이 좀 올라서 공항세와 유할내면 거의 9만원돈 됨. 공항세가 그지같은 곳들만 다니거나 유할이 좀 있는곳을 다닌 것도 있긴 하지만

※기타부가서비스

  1. 기내식은 업ㅂ다. 웃긴건 법사네 기내식 파동났는데 RS유상판매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짐. 캐이더링도 다 실리고. 여윽시…..법사…
  2. 수하물은 15kg 1pc줌. 그건 감사함
  3. 좌석사전지정가능(물론 돈냄)/웹체크인시 무료
  4. ICN발 아웃바운드 웹체크인/모바일 보딩패스 가능. 모바일보딩패스 믿고 비행기 출발시간 50분전 공항에 도착해(탑승개시 20분전, 탑승마감35분전) 발렛맡기고 뱅기타러 가는짓도 해봤음. 그 소리 하니 미친넘이라고 하긴 하더라
  5. ICN행 인바운드 웹체크인은 가능한데 보딩패스는 받아야함

※수수료규정

  1. 발권후 당일취소 23:00까지는 수수료무료. 취소도 메일로 보내야함. 그시간엔 다들 퇴근했으니 메일도착시간 기준임. 익일처리해줌
  2. 발권후 변경/취소는 구간당 5만원 수수료. 부킹클래스 그런건 의미가 업ㅂ다. 그냥 잔여좌석만 있으면 가능
  3. 노쇼수수료 10만원. 노쇼때리고 수수료 먹튀하고 다음구간 타야지 하면 기발권된 티켓도 탑승불가. 추가예약불가

앞서말한 예약방식으로 학을 떼었기 때문에 보딩패스 인증이나 후기는 안적겠읍니다. 찍지도 않았고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나랑 맞지 않는 항공사는 RS가 처음이었음

더 악독같이 뽑아먹을라고 당일오전귀국 당일오후출국같은 뻘짓거리도 해봤는데 몸만 축나더이다. 저게 한계였음
집구석에는 지난달에 네번은 들어갔나 싶음 ㅡㅡ;;

5 thoughts on “[RS] 에어서울 민트패스 결산

  1. 예약 취소를 이메일로 해야한다니 넘나도 불편한 부분인듯

    발권시스템에 투자해서 해결 할 일을 사람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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