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25] 도쿄 하네다(HND)-오사카 이타미(ITM) ANA 탑승기

[NH25] Tokyo Haneda(HND)-Osaka Itami(ITM) All Nippon Airways 탑승기

기재 : B777-281(ER) (JA744A)
탑승마일 : 251마일
비행시간 : 1시간 11분
클래스 : 이코노미 클래스 (Y class)
좌석번호 :  21D (Aisle)

 

하네다꾸기에는 GAY Q로
출발시간이 13시인데 11시쯤 요코하마에서 기어나감

GAY Q는 사랑이니깐요

네 다음 요고하마
직통을 타도 되지만 그냥 5분이라도 빨리 가겠다

가이도구를 타겠다

게이규 가마다역
앞부분 강발음은 약발음으로 바꿔버리는 한국어 병기 종특상 저도 동참하겠습니다전 다 바꿀까 시프요

하네다 공항으로 워ㅡ프

전 die 二터미널로 가야합니다
전일공 타야함

여름엔 비행기로 날아올라뫄
일항에 사키토쿠가 있다면 전일공엔 타비와리가 있다
출발 75일전 예약이 가장 저렴합니다
물론 왠만한구간은  1만엔부터 시작합니다만? 그게 저렴하답니다

알록이 달록이로 가야할 방향을 잘 알려주는데 외궈에겐 그닥 친절하지 않은 듯

높으신 분이 여기 계신듯

체크인 카운터로 가겠다
출발 한시간 남겨두고 save

절대로 흔들리거나 카메라가 꼬져서 그런게 아닙니다

프리미엄 체크인

이런 고객들이 이용 가능하답니다

키오스크가 반겨준다만

NH stock이 아니기에 웹체크인 자체가 안되는 상황이어서 그냥 직원에게 가야지
위탁 수하물도 하나 있었고

일본 국내선은 신분증 확인 안합니다
여권도 확인 안함
보안검색에서도 확인 안함
탑승할때도 확인 안함

그러고도 사고 안나는게 신기

카운터 뒤에는 이렇게 fast track이라고 불리는 보안검색대가 있음

시간이 얼마 있지 않아도 덕질은 해야겠다

타고 갈 772
광동체라고 좋아하실 필욘…

날씨가 너무 좋다못해 타들어갈거같다

여기서도 한컷

저 멀리 도ㅡ교ㅡ 스’이가’ 즈리ㅡ가 보인다

스’이카’ 마크
개인적으로 스카이마크 윙렛에 붙어있는 하트표시 극혐변종으로 스페이드, 다이아몬드, 클로버 다 있음

네 다음 악몽이

네 이제 타러 가겠습니다

뜬금없는 OZ코드쉐어

일반 보안검색대에 사람이 많은 관계로 비행기를 놓치고 싶지 않아 이쪽으로 가겠다

보안검사

저렇게 신분증 확인 안하고 그냥 보딩패스를 스캔하거나 SKiP서비스라고 불리는 모바일 보딩패스를 이용하는 경우 NFC가 탑재된 핸드폰은 걍 갖다대면 인식완료. ANA 마일리지 클럽 Edy카드인 경우에도 그냥 카드만 갖다대면 됩니다

별걸 다하시네

에어사이드 입갤

이타미행

오사카에는 간사이 국제공항(KIX)와 이’다’미 국제공항(ITM) 두개가 있는데 ITM는 국내선 전용공항
KIX착발 국내선은 환승때문에 있지만 ITM착발 국제선은 업ㅂ다

시내와 가깝기는 한데 오사카 모노레일의 모친부재한 삥으로(1구간 200엔) 바람직하지 못하다 ㅂㄷㅂㄷ

보딩패스

탑승개시

63번 게이트 오사카 이타미행

제 보딩패스가 자꾸 스캔이 안되서 머구같이 삽질하며 뒷사람 기다리게 하니 직원이 노란색 저기에 바코드를 딱 맞추면 된다고 ㄲㄲ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탑승교 입갤중

네 D기 때문에 우측으로 가겠습니다

좌측으로 가도 되는데 그냥 우측으로 감

네 다음 미즈비시

줄이 밀린다 밀려

네 제 좌석입니다

뭔가 이상하다구요? 4좌석이라구요?

그러하다 3-4-3배열이다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거리는 그리 멀지 않읍니다
250마일

무난한 피치

head rest부분에 수납공간이 있다

제 옆자리는 비어서 ‘좋아요’

안빠집니다
그냥 팔걸이에 고정

아직 탑승중이므니다

찌라시를 보겠다

아무리 봐도 날개가 아니라 똥(糞)의 왕국(웃음)

Safety card

헤드폰

믿고 거르겠다

저런거 300원이면 사먹는데 300엔이면 사먹을 이유가 업ㅂ다

담요 필요하십니까?

– 아뇨. 더워요

POP! 구루메 뽀뿌코ㅡㄴ
뽀뿌뽀뿌

믿고 거르는 콜렉션만 나옴

새우깡 40g
제 입엔 한입 털어넣으면 끝날겁니다

기내서비스 엔트리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
옆에 남자 (비웃음) 시전하시네

부채
남자에게 부채는 말이죠. 일주일 지나면 너덜너덜 부채살만 남는다죠

게이트가 닫히고

택싱

50분이면 감

Safety Video
773하고 772하고 큰 차이는 날개부분에 탈출 슬라이드가 있느냐 없느냐
근데 38초쯤 나오는 할매 표정이 아스트랄

Safety video 상영중

쉽게쉽게 가는 비행

위성지도

스타워즈 악몽이라…

화장실잼
비데가 없다

세숫대야

출입문

이 큰 비행기에 그래도 꾸역꾸역 사람들 채워가는거 보면 신기

밀레니엄 팔곤은 뭔지 ㅡㅡ

간단하게 마끄와 비프 콘소메 스프, 오렌지 쥬스를 한끼

다 먹으니 파이널 어프로칭

하기

오늘도 저희와 함께 비행해주셔서 ㄳ

시간도 널널한데 천천히 내리겠다

C클

뭔가 국내선스런 제대로 된 C클

탑승교를 지나

이기? 이기 왠 김포가?

ㅃㅃ

아무래도 GMP로 워프한거 같습니다

어리둥절

넓어진 GMP랄까

그러하다

악몽이

토ㅡ쿄ㅡ행

짐을 찾겠습니다

남보2

주황이 Priority tag 업ㅂ다

Arrival hall

플랩식 안내판

1. 일 국내선 3-4-3은 기본 아닌가욧?

2. 참고로 일본 단기방문 외국인들이 일본 국내선을 이용하는 저렴한 방법은 Experience JAPAN Fare되겠습니다. 어느 항공사든 일 착발 국제선 항공편이 있다면 일본 국내선 1세그당 10,800엔에 모셔줍니다. 부킹클래스도 꽤 높다죠. 이용안한지 꽤 되서 가물가물 하다만

4 thoughts on “[NH25] 도쿄 하네다(HND)-오사카 이타미(ITM) ANA 탑승기

  1. 요시!그란도 일빠 일본 국내선 신분확인 의외로 허술한듯..그러니 예전에 플심 씹덕이 하이재킹했지ㅋㅋ근데 그 이후론 사고가 없는게 신기합니다

  2. 이거 읽다가 팀장님한테 딱 걸렸지 말입니다.
    일 내항은 자비 업ㅂ는 가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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