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5704] 오스틴 버그스톰(AUS)-미니애폴리스 세인트 폴(MSP) 델타 커넥션 탑승기

[DL5704] Austin Bergstrom(AUS)-Minneapolis Saint Paul(MSP) Delta Connection 후기

기재 : ERJ-170LR (N747CZ)
탑승마일 : 1042마일
비행시간 : 2시간 30분
클래스 : 이코노미 클래스 (Y class)
좌석번호 : 7C (Aisle)

새벽 네시반 오스틴

우버X 불러다 왔는데 메르세데스 M클래스가 와서 화들짝
나보고 운이 좋다고 조잘조잘조잘조잘

아… Such a talkative American

전날 미리 웹체크인해서 패스북에 보딩패스는 받아뒀고 키오스크가서 종이 보딩패스 뽑아서 가방행

부칠짐이 없으니

고대로 에어사이드로

FIDS

제가 봐도 시간순으로 정렬하는 것 보단 가나다 ABC순으로 정렬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TSA 체크 포인트

미네아폴리스행

MD90 탈줄알고 설렜는데

제 게이트는 5번이었죠

ERJ

하아…

탑승개시

보딩패스 스캐너가 고장이 나서 보딩패스 보고 하나하나 탑승객 입력하는 중

탑승교

델타는 거의 모든 기재에 와이파이 설치가 완료되었죠

델타항공도 다른 미국 캐리어와 마찬가지로 허브 to 중소도시는 델타 커넥션이라는 이름으로 리저널 젯에 하청을 줍니다

이번 탑승편은 델타항공이지만 사실 리저널 젯이죠

착석

아침 첫 비행

탑승률 60%

기분좋게 감

옆자리는 비워져가고

무릎이 닿지 않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음

ERJ 안내등은 커엽죠

동이 터오네요

아침 비행의 맛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30분후 자비업ㅂ은 태양권으로 샷따를 내리게 됩니다

와이파이 접속을 통한 델타앱 기반의 In flight map

델타 커넥션이라고 델타와 다를건 없습니다

일단 진저엘과

아 배고프다 한국에서 사간 신라면 블랙을 먹겠다

사실 이걸 먹어도 되나 고민했는데 물어보니 기꺼이 물을 가져다 줌

그리고 2불 드립치길래

“생각보다 저렴하네 난 3불 생각했는데” 라고 개드립치며 마무리

스낵도 무료죠

크루가 라면 먹는다고 포크 나이프 갖다줌

라면 다 먹고 화장실잼

작아도 있을 건 다 있다

뭔가 커여움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가겠습니다

크루가 또 과자를 주네요

비스코프를 자세히 보니

EARN MILES WITH BISCOFF

DL stock 싼 티켓은 병아리 눈꼽만큼 적립되서 일단 생각좀 해볼게여(진지 엄격 근엄 단호)

기내 잡지 구성은 언제나 똑같다

Safety card

리저널 젯의 경우 대부분 대륙 안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구명조끼는 없습니다

좌석 시트가 튜브 역할을 하죠

그러하다

Compass Airlines

뭔가 NW의 냄새가 솔솔 남

미리 공항 지도나 보며 지리를 익혀봅니다

아…… 망했다

눈 보소

추워보임

망함

영하 10도

미네아폴리스 도착

MSP는 정탐기로 찾아뵙지요

1. 즐거운 리저널 젯이라고 세뇌하겠습니다

2. 델타항공의 비스코프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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