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2] 도쿄 나리타(NRT)-서울 인천(ICN) 대한항공 탑승기

[KE2] Tokyo Narita(NRT)-Seoul Incheon(ICN) Korean Air 후기

기재 : A330-323 (HL7554)
탑승마일 : 783마일
비행시간 : 2시간 33분
클래스 : 이코노미 클래스 (Y class)
좌석번호 :  43C (Aisle)

지겹고

지겹고

지겹다

이 노선을 도대체 얼마나 더 타야 할 것인가

원래는 이렇게 가려고 했다만 피곤한 관계로 그냥 직항잼을 하겠습니다

머한항공

역시 호놀룰루발 나리타 경유

비루한 OB는 일반석으로 찌그러지겠습니다

새모이로 사육

기아 루텔성님이신가…

연영과분들 기내식 한끼 하시죠?

간혹가다 개그코드가 맞지 않는 분들을 위해 설명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활자 자체가 눈에 들어오질 않읍니다

어차피 공기수송을 예상하는 바 술한잔 하고 뻗겠읍니다

나중에 학식이라도 (웃음)

CIQ에서 고통받아 파이널콜 임박해서 탑승

네 역시 비어가는군요

그래서 눕겠습니다

화장실 입갤

물비누 펌프에 녹이 좀 슬었군요

올ㅋ쥴리끄

안쥴래

32~33인치

크루님께서 방송하니깐 만질생각 하지 마세요

AC는 하단에 있구요

오늘도 공기를 수송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공조기는 업ㅂ네요

이륙

오락을 넘어

컨트롤러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기 있는 조이스틱으로 스트리트파이터 하면 손가락 나갑니다

콤보가 안됨

세관 신고서

e-skyshop, skyshop, beyond, morning calm, safety card

자세히보니 L3, R3 뗏목 불가

참 오랜만에 이 스티커 봅니다

(사실 두달만임)

2시간 11분 남음

일단 상쾌하게 목을 방사능으로 샤워해주고

호일로 사랑스럽게 쌓인 기내식을 엽니다만 과일이 참 소박하게 들어있네요

사과하나 키위하나

네 역시 해산물 only

지난 KE2편 후기와 다를게 업ㅂ다

왜냐면 4월달로 넘어가지 않았기 때문 ㅡㅡ

그땐 3/10이었고 이날은 3/30이고

그래도 잘 먹겠읍니다

파오후 쿰척쿰척

아 푹 잤다

자고 일어나니 파이널 어프로칭 한다고 ㅎㅂ니다

아 멍하다

진짜 다왔네 ㅡㅡ

2분

하기

성조기와 일장기가 번갈아 나오죠

남보6

1. 요새 생략할 후기는 생략하고 넘어가는 편인데 왠만한 한일 노선은 좀 거를까 생각중. 맨날 똑같은 노선에 똑같은 내용에

2. 사실 저 비행기 놓칠뻔 했습니다. 일본어삼정목(本郷三丁目)에서 혼자 배고파 뭐 먹다가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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