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1245] 서울 김포(GMP)-제주(CJU) 대한항공 탑승기

[KE1245] 서울 김포(GMP)-제주(CJU) 대한항공 후기

기재 : B747-4B5 (HL7490)
탑승마일 : 280마일
비행시간 : 1시간 4분
클래스 : 이코노미 클래스 (Y class)
좌석번호 :  28C (Aisle) / 실탑승 44C (Aisle)

자비라고는 찾아볼 수가 업ㅂ는 연결통로

지하철에서 국내선으로 가려면 오로지 인내만 필요할 뿐

부들부들

다리도 부들부들

어? 마 여기 서타벅서 아인가?

그래도 우리 롯데아이가

아주라 마

내가 다이한 항공에 발을 들일줄은 몰랐다

이런식으로

하아…

출발시각 17:50 / 공항 도착시간 17:20분

SKY PRIORITY는 필요업ㅂ은 자동 신속배달

직원에게 말하니 체크인 바로 해주겠다고 함

아마데우스 전환이후 아주 머구가 되버린 키오스크였지만 이제 정상작동함

직원의 배려를 거부하고 키오스크로 달려갔다 웹체크인했다고 튕김

여튼 데스크가서 보딩패스 수령

그냥 이게 편하다 나는

출발 25분전

에어사이드 입갤중

국내선 FIDS는 도착지 날씨를 표시해주는 것은 물론 그림으로 표시해줘서 신기

아주 어릴적 김공에서 종종 외국 나가곤 했는데 그때의 어렴풋한 기억이 남아있음

가마 가마니 있답니다

그러니깐 아시아 ‘채’고답게 공항 잘 효율적으로 운영중이니깐 신공항은 아직 필요업ㅂ은거 같아요 123님 :)

태고의 달인

편의점이 있네

공항이나 유원지 같은 곳에 프렌차이즈가 들어오면 좋은점이 대기업이 다 해먹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바가지 안씌운다는 것

시중가와 동일하니

최악보다 차악을 선택하겠다

3번 게이트에서 탑승중

빨리 가야겠다

이건가 싶었는데 아님

하아… 멀다

담배 피고갈까 하다가 그냥 감

드디어 보인다

B747-400

난 참 운이 좋다

누구는 리모트보딩에 협동체에 영원히 고통받던데 바로 광동체에 탑승교

내가 거의 마지막인듯

마지막인데 신문이 아주 많다

머지

프레스티지 미끄럼틀은 텅텅비어있고

C클 승객 F클로 다 몰아넣음

좌석으로 들어옴

28C

그러하다 여기가 벌크석 ‘채’고라고 하셨다

공기수송의 냄새가 한 가득

DIE한 항공

오늘 로드팩터 폭ㅡ망

넓다 넓어

아마데우스 도입이후 시스템 멍청해져서 이런 하이마일러 전용 자리도 막 지정됨 ㅡㅡ

좌측엔 리모트 컨트롤러

우측엔 등받이 버튼과 AVOD

다리를 꼬아도 닿지 않는다

50분 날아가는거라 아무런 감흥이 업ㅂ다

지도 정도는 켜줄만 하건만

그 와중에 또 빼봄 ㅋㅋㅋㅋ

7~8년전엔 이렇게 광고를 때릴 정도로 최신의 AVOD

리모트 컨트롤러 앞면과

뒷면

물어보니 Power outlet하고 usb 포트가 업ㅂ다고 하던데 좌석 밑에보면 있더라

근데 쓰기가 싫어진다…

USB는 작동 잘 됨

아무튼 게이트 닫히자마자 바로 뒤로 옮김

그러니깐 밝은 부분엔 듬성듬성 승객이 그나마 앉아있고 나머지는 다 비었다는거죠

텅텅따리 텅텅따

신난다

갤리도 막 구경할 수 있다

켜지지만 방송을 하지 않음

컵홀더가 마음에 듬

33인치의 피치 사랑이셨다

아까 낚인 744

조명까지 꺼버려서 음침함

이 넓은 뒷부분에 나 혼자뿐임

아 오래됐다

정말 오래됐다

필라멘트 전구랍니다

LED아니랍니다

PO이륙WER

느즈막한 오후 비행 ‘좋아요’

이제 곧 뭔가 주겠죠

국제선도 돌리는 기재다보니 면세점 카’다’로그도 있음

Satety card 앞, 뒤

뭐 별건 업ㅂ다

법사네보다 여긴 더 두꺼운듯

e스카이샵이라고 주문하면 집으로 쏴주는 통신판매도 함

기내에서 직접 주는 건 아니고

조용히 덕질중

그렇다 덕질할 거리가 많다

커여운게 많다

비행기 커프스

올ㅋ

잘 나가다 외장 배터리에 화들짝 ㅡㅡ

기내식 나왔습니다

가방에서

브리또 양이 상당해서 목이 메일까 콜라와 오렌지 주스 두개 받음

여기있는 메끼시꼬 브리또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어봤습니다

맛이 정말 좋은데요

브리또는 사랑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컵 홀더에 꽂아봄

다 내꺼다!!!

무슨 언론사에 뿌리는 기재 신규도입 홍보용 사진도 아니고

화장실에 갔’읍’니다

깨끗하군요

제가 잠깐 간사이에 저렇게 제주 홍보영상으로 공탕먹이네여

좌석이 두개있는 53행

마크 보기 싫은데…

다시 리모컨 빼서 노는 중

화이트밸런스 망

볼륨조절과 같은 기능은 작동하지만 그게 끝

별로 한 것도 없는데 파이널 어프로칭

갤리를 채워갈 이유가 업ㅂ다

스카이팀

신속배달, 당신은 우리의 배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배달의 민족인듯

배다른 민족인가

제주도가 보인다

CJU도착

ㅃㅃ

엌ㅋㅋㅋ

한참을 걸어왔더니 사람이 보인다

너도 ㅃㅃ

원래 자리였던 28C

프레스티지 슬리퍼는 아니고 프레스티지 플러스입니다

다시말해 미끄럼틀

딱 봐도 TG구기재 D7 프리미엄 시트랑 같은 좌석임

어퍼덱도 텅텅 비었답니다

F클

저 분 F클에 여운이 많이 남으신 듯

CJU입갤

1. 사람 일은 모르죠. 제가 대한항공을 타게 될 줄이야. 앞으로 꽤 자주 타게 될 듯…

2. 맨날 흙색깔 법사네 유니폼 보다 하늘색 유니폼 보니 눈뽕 당한듯

3. 국내선도 이렇게 무식하게 사진 찍을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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