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7월초 양꼬치에 취한 칭다오 여행기

공항에서 시내로 탈출해야합니다

701번 탑승. 20위안

자판기 유심히 관찰중

이동식 경찰서
커여워서 1띠용

앞 버스에 사람이 많은 관계로 한대 보내겠습니다

듕귁어 압박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죄다 한국인뿐이군요

점심으로 숙소인 이비스 근처에서 완탕 한사발 하구요

계란빵

소스가 두개가 있던데

짠맛과 단맛이던가

흐허어렁ㄹ어거ㅏㄹㅇ널ㅇ

마지쪟

오리

엥? 이거 순두부 아니냐?

호텔로 돌아와 샤프 버뮤다를 수령합니다

심각한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체중계하고 필터 하나 안옴 ㅡㅡ

그리고 귀국한 다음날 도착했다고함
아 반품도 안되고 다시 가야할 판

버스를 타고 54광장으로 갑니다

하늘이 맑다

스머구 업ㅂ다

여기가 썅강중로랍니다

香港中路
홍콩잼

흠 아무래도 날씨가 미친듯

54광장

길 건너편엔 칭다오 시정부가 있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갈 수 업ㅂ다

미니언 장난감을 받기위해 해피밀 주문

미니언 바나나파이

>>ㅑ

네 청도에서 상하이의 맛을 느끼네요

54광장 입갤

황해가 맞이해줍니다

날씨 정말 끝내줌

파노라마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조정경기는 칭다오에서 열렸다죠

참 오래간만에 본다

이 분들 불가사리도 드심

머한 개선문인고

네 다음 세라믹

바람이 불면 나풀나풀 흔들리는게 예술

캬 근데 공안이 아니네

전기차인가봅니다

칭다오는 이상하게 대륙스럽지 않다

간혹가다 이런 대륙의 미적감각도 보이긴 하지만

중국 까르푸에는 말이죠 이렇게 즉석해서 음식을 만들어주는 코너가 많죠

5000원으로 노상 판다 익스프레스 개시

썅강대로에서 느끼는 썅강 허니문 디저트(웃음)

뭘 먹죳

저분은 망고를 드시구요

전 그레이트 후루츠를 먹습니다

서타벅서

신호 따위는 우리에게 업ㅂ다

시원하게 걍 무시하며 막 다니심

타이둥 야시장에 왔습니다

여기가 칭다오의 명동이라는 타이둥루가 있죠

명동 맞다 ㅡㅡ

네 다음 우얼마

참고로 저 건물은 최근 푸얼다이라고 불리는 개차반 중국 재벌2세 왕쓰충 아버지 왕젠린 소유의 완다그룹이 보유하고 있죠

왕쓰蟲. 이름값한다

불야성

근처 양꼬치 집으로 갑니다

취한다

양꼬치

개당 3위안이죠. 500원

20개 먹고 칭다오 한병 먹어도 15000원이 안나옴

조식은 호텔근처 건덕기잼

건더기 아닙니다만? 肯德基입니다

잘먹겠습니다

1. 왠만해선 데이터 로밍해서 버스타고 다니시는게 좋습니다. 중국 현지심은 구글서비스가 안되지만 로밍은 한국서버 경유라 구글이 아주 잘 되걸랑요

2. 버스비는 에어컨 없는 버스 1위안, 에어컨 있는 버스 2위안. 왠만한 곳은 10~20분내로 거의 가더라구여

8 thoughts on “[중국] 7월초 양꼬치에 취한 칭다오 여행기

  1. 칭다오 구경 잘했”읍”니다 저도 중국있을때 양꼬치 많이먹었죠ㅋㅋㅋ저게 은근히 비리죠ㅋㅋ양념을해도..

  2. 중국은 혼자 가기엔 무서워서 한 번도 안 가봤는데(일단 중국어를 못함..)주말에 잠깐 다녀오고싶게 만드는 여행기네여

  3. 여행기 잘봤습니다.
    중국은 좀처럼 안가게 되네요. 비자의 압박인가? 몇번이나 중국여행을 생각하다가도 비자의 압박에… 덕분에 중국 구경 잘합니다. 감사합니다.

    1. 단수비자 55000원이 아까워서 별지비자 35000원으로 다녀왔습니다. 일행이 있으시면 추천드립니다. 혼자갈땐 환승무비자 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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