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705] 서울 인천(ICN)-도쿄 나리타(NRT) 대한항공 탑승기

[KE705] Seoul Incheon(ICN)-Tokyo Narita(NRT) Korean Air 후기
[KE705] ソウル仁川(ICN)-東京成田(NRT) 大韓航空レビュー

기재 : B777-3B5(ER) (HL7783)
탑승마일 : 783마일
비행시간 : 2시간 11분
클래스 : 이코노미 클래스 (Y class)
좌석번호 : 30D (Aisle)

보행이 불편한 관계로 잠시 SKY Priority+Fast Track
마치 신속배달+초(超) 옵션을 박아 초신속배달이죠

동쪽으로 갑니다

예전 국내선 출발 보안검색대를 패스트 트랙으로 이용하죠

보안검색대 두대에 자동출입국심사대 두대, 일반 심사대 두곳. 아주 단출합니다
아니 유아도 아니고 소아동반은 왜 저기다 넣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시끄럽기만 시끄럽고 줄은 줄대로 길어지고 ㅉㅉ

18시 35분 출발인데 정신 못차림

어서 게이트로 가겠다

꺄아아아악!!! 옵화다

아무리 21세기 최첨단 랜선시대라고 공항 오가며 사람 죽일거같은 머포렌즈 박은 DSLR 뷰파인더로 찍어서 랜선 씨버러버에 빠질바엔
차라리 그냥 C클을 끊고 같이 가겠다 시프요

탑승게이트는 27번이구요

스팀 도장이네요

파이널 콜

싸게싸게

들어갑니다

무정차 통과합니다

이날은 뒤쪽 C클은 좌석만 풀어놓은거 같은데 1/3만 채워가네요
진성 C클승객은 F클로 몰아버리고

전 딱히 서운했다는건 아닌데여. 서운하게 생각하실 분들도 계셨을거 같네여

목발은 크루에게 줘버리고 착석

한일구간 A333에서 B773으로 기재는 좀 바뀌었어도 좌석 자체는 그대로니 감흥이 업ㅂ다

 

뭐 언젠가 저기 타겠죠

10일 뒤에 (웃음)

하나둘씩 받아서 가방에 넣다보니 집에 쌓인게 거의 10개에 육박

일본국 입국카드, 세관신고서

이 분들은 자발적으로 기내잡지 사이즈를 늘려 피치를 줄여버림
잡지 창조경제 응원합니다

푸쉬백

과연 저 분들중에 몇명이나 남아있을까

리모트 컨트롤러

키감이 나쁘지 않으면서 나쁘다

2시간 5분 계획되어 있구요

외부 카메라가 달려있다

그것도 무려 두개나

패션의 시작은 Run away에서
잘가라 이기야

화장실잼

basin

소중한 나 모래알만 써요

네 다리가 불편한 관계로 더는 움직이고 싶지 않읍니다

면세, Beyond, 일본 모닝캄, 한국 모닝캄, Safety card

네 다음 진에어

저걸로 모서리 맞으면 채소 야채

기내식 나왔습니다

아 사골곰탕이군요

인천 나리타구간 3년전 기내식을 찾아 봤는데 저 사골곰탕이 그대로 나오는 것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잘 우려냈다

QC관리의 기본, 정량

6개 (중요)

저기는 기내식은 Y로 나오니 커튼을 안쳤다

그럼 걍 절로 가면 되나 시프요 어차피 Y인데

물배라도 채워야될거 같아 녹차한잔

근데도 배가고파 밥 하나 더달라고 하니 트레이가 아니라 메인메뉴만 들고와 목메여 죽을뻔 ㅡㅡ

트레이 올거 생각하고 안먹는 생수먹었거늘

대충 먹고 피셔랑 쥬스로 마무리

땅콩항공 노잼. 할라면 마카다미아 항공으로 하세요
마우나 로아에 땅콩들어있으면 이 악물고 깨물고 부들부들 하실 분들이

언제나 변함업ㅂ는 항로

활주로가 보인다

철컹

서있기가 힘들어 스을쩍 착석

ㅃㅃ

저희밖에 없습니다

한국에 아로나민이 있다면 일본엔 아리나민이 있다

웰컴 투 줘팸

8 Replies to “[KE705] 서울 인천(ICN)-도쿄 나리타(NRT) 대한항공 탑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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