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2079] 마이애미(MIA)-샬럿 더글라스(CLT) US Airways 탑승기

 

[US2079] Miami(MIA)-Charlotte Douglas(CLT) US Airways 후기

기재 : A320-214 (N123UW)
탑승마일 : 650마일
비행시간 : 2시간 8분
클래스 : 이코노미 클래스 (Y class)
좌석번호 : 8E (Middle)

US Airways 탈 생각에 설렘
얼마나 더 까일지 궁금합니다

네 다음 샤롯데

보딩패스 좀 기대했는데 이게 뭐죠

A321

여긴 좀 넓직넓직

역시 1+1

지상직 남자직원이 탑승안내 방송을 하는데 Radio voice

뒤에 아줌마가 뻑가서 멋져멋져♡ 꺄르르르르르
(정색)

US Airways를 탄거 같긴 한데

좌석 피치도 그냥 평범하고

근데 난 왜 델타를 타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지

기분탓인가 ㅡㅡ

에어 자메이카

코파

택싱중에 ‘코파’다 흔들려서 피났답니다

란, 델타

자비없는 태양권에 고통받는 중

넌 내 눈에 모욕가운을 줬어

그리고 떠나버렸지

MIA 관제탑

AA 신 도장도 많이 보임

MIA ㅃㅃ

원래 예정대로 왔다면 여기서 하루 노는거였는데

바다가 예쁨

이 똥차에 와이파이도 가능

근데 스크린 자체가 없음

ㅡㅡ

저랑 싸우자는 거죠?

뭐 되게 많음

이 기재로 국제선도 돌리는지 DUTY FREE도 보임

깔끔하다

ㅇㅋ

MarketPlace라는 이름으로 기내식 팔아먹는 중

가격은 뭐 걍

파란게 US 빨간게 AA

참 아파보이는 US 국제선 루트

뱅기는 좀 많이 갖고 있네요

갖고싶다

근데 면세 ㅡㅡ

담배는 따로 승무원한테 물어봐야 하는데 여긴 그냥 대놓고 올려놓음

내가 도착할 게이트가 어디고 대충 어떻게 갈지 동선 짜는 중

물 마실래요

크루 아줌마가 어디까지 가냐고 저보고 안색이 안좋아 보인다고 하시네요

좋을리가
아일랜드 호핑하고 왔으니 하아…

일단 공조기를 닫아 똥차의 똥냄새를 없애고

고고 와이파이 접속 시도중

30분에 $3
이 비행에서만 사용하는 건 $7.95
한달 정액권 $49.95

해안선 따라서 가는 중

똥내의 주범이 여깄었네

잡았다 요놈

꽤 괜찮은 물비누

딱 이 정도 탑승률이 편안하게 가는 비행임

파이널 어프로칭

하늘에 낙서하지 마라

광산 ㄷㄷ해

놀이동산

추워서 사람없음

샬럿은 다운타운을 다운타운이라 하지 않고 업타운이라고 부름ㅡㅡ

Dash 8

샬럿 더글라스는 US Airways 허브라서 여기도 US

저기도 US

근데 뭔가 좀 구려보임

날도 흐리고 공항도 우중충하고

몸도 마음도 영 불편한게

어쨌든 CLT 도착

1. US Airways 탑승은 딱 여기까지 좋았음
CLT에서 굴착하고 CLT-LAX에서 관뚜껑 덮고 입관

2. MIA 보안검색대에서 직원이 내 한국여권보고 형광 판독기로 여권 판독하며 무궁화 홀로그램에 싱기방기
어디서 왔냐고 중국에서 왔냐니깐 ㄴㄴ 한국에서 왔다고
물론 국뽕에 취해 Do you know 싸이? Do you know 여나킴? Do you know 캥남스타일? 이러진 않음
걍 아닥하고 무궁화 간단히 설명해주고 TSA pre로 또 쫓겨남

    근데 한국사람 처음본 듯. 하긴 한국사람이 MIA가 올일이 없긴 하고 Concourse J까지 와서 US를 탈 일도 있을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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