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101] 도쿄 나리타(NRT)-서울 인천(ICN) 아시아나항공 A380-841 탑승기

[OZ101] NRT-ICN 아시아나항공 A380-841 탑승기

기재 : A380-841 (HL7625)

탑승마일 : 765마일

비행시간 : 2시간 28분

클래스 : 이코노미 클래스 (Y class)

좌석번호 : 48D (Aisle)

이 분 퀵턴이라 혼자 환승하신다네요

근데 STEB에 담긴 125미리 화장품 하나가 자꾸 용기때문에 감식기에서 통과못함

출발 65분 남은 상태로 걍 바로 이미그레이션 뛰어가고 세관찍고 체크인해서 위탁수하물 부침 ㅡㅡ

NRT 구조야 바삭하게 알고있었으니 가능

꾸기와 NH라운지 덕질은 커녕 담배한번 피니 거의 파이널콜 직전이였음

그냥 바로 탑승

BMI지수 388 초과하신 이분

인바운드는 로어덱으로 갑네다

종이쪼가리 좀 읽어야 하지만 이번엔 사진편집을 좀 하려고 안가지고 감

집으로 가는 공항철도에서 신문보고 신문지는 라면끓이고 냄비받침으로 쓰면 딱인데 아쉽

거의 만석임

제 좌석은 말이죠ㅋㅋㅋㅋ

48D랍니다

벌크석 잼

그렇다

남들보다 더 빠르게 화장실잼

화장실이 넉넉히 있어 아주 좋음

다시 좌석으로 돌아와

스크린이 너무 멀다 ㅡㅡ

피치는 ㅋㅋㅋㅋㅋㅋ

183인 내가 뻗어도 남네

슬슬 이륙준비

오버헤드빈

네 안녕하세여

저 앞에 스크린을 쓰라고 오해하신 분 업ㅂ으시죠?

arm rest에 따로 있음

리모트 컨트롤러는 옆에 붙어있고

14개 뗏목잼

싯벨트 옆에는 뭐지

power outlet과 USB포트는 좌석 밑에 있’읍’니다

sky lighting 잼

787 스카이라이팅에 감동받아 이건 별로

런웨이

카메라로 창밖을 못보는 답답함을 해소시켜줌

10000ft에 도달하고 스크린 펴봅시다

근데 어찌 뭔가 좀 많이 닮은거 같다

어디서 봤지….?

태블릿 같은데

그러하다 ㅡㅡ

밥차가 옵니다

ㅗㅜㅑ

치킨 데리야끼 너무 져앙♡

그래서 하나 더 먹었’읍’니다

어퍼덱에 있는 꾸기를 만나러 가려했건만

길막

못감 하아…

구름 자세히 모라고 어르신들 누진 다촛점 렌즈를 설치해 놓으신듯

노안잼

380 exit row는 좀 어려울듯

슬라이드 터뜨리기가 낯설다

근데 트레이가 너무 어중간함

오른쪽 arm rest에 붙는 것도 아니고 덜렁덜렁

앞쪽은 만석

다시 화장실 잼

저건 뭐지

눌러도 불 안들어 오던데

콜버튼이 변기 옆에도 있음

휴지로 소중한 똥꼬 닦으려다 팔꿈치로 찍으면 어떨까 상상해봄

이제 나갈래여

비행 막바지

감압식이 아니라 정전식 멀티터치 기반 AVOD는 신박

갈때 올때 선물이 다르네

지도도 나쁘지 않음

다만 확대했을때 그냥 픽셀 그대로 깨짐

근데 윈도우뷰는 뭐니 ㅡㅡ

ㅡㅡ

비행거리가 1000마일이 넘는다고?

근데 왜 765마일 주나여

착륙 후 F클 구경

여긴 고시원 잼

좌석도 BMI지수 380 넘는다네여

음 좋아보인다

ㅃㅃ

380을 타면 이런 대 참사가 발생

SES잼으로 바로 통과

1. 로어덱 48D 인기 좀 치열할듯

2. OZ 세일즈 정책에 대해 좀 한마디 하겠는데…

    항공권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맞지만 초창기 한국에서 40대에 예약받다 30대로 후려치다 아예 21에 후려치던데

    그리고 일본발에서는 왕복 A380 Y클 예약하면 편도 C클 업글해주는 행사를 하던데…………..

3. 하고 싶은 말은 참 많은데 참겠음. 인터넷에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는데 이런건 OZ측에다 직접 해야 좀 들을테니

4. 아무튼 무사히 처녀비행을 마쳐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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